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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 8月 韓·日歷史文化探險隊

城郭談話會 /

2003년 8월 8일 일본 오사카시에서 城郭談話會(성곽담화회) 회원 8명이 서생포왜성을 방문하였습니다. 현재 城郭談話會는 "왜성의 연구"라고 하는 연구 논문을 책으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창간호를 시작으로 5권까지 발행되었으며, 이번 방문의 목적은 서생포 왜성을 더욱 정밀하게 측량을 하기위하여 방문을 한 것입니다.

15: 00에 울주군청을 방문하여 군수 접견실에서 엄창섭 울주군수와 환담하고 있습니다. 城郭談話會 쿠로다 케이이치(黑田慶一方),(주)도시·경관설계 오쿠무라 신이치, 나까무라석재공업(주) 니시카아 사다끼씨, 재부산일본국총영사관 전문조사원 키쿠찌 유지, (사)부산국제친선협회 사무국장 이상점,(사)부산국제친선협회 대외협력부장 김수성이 통역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사)부산국제친선협회 이상점 사무국장은 일본 구마모또현의 구마모또시와 울주군이 서생포왜성과 구마모또성,울산마을을 테마로하여 인적교류가 활성화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城郭談話會 쿠로다 케이이치(黑田慶一方) 일행은 민간차원에서 교류가 활성화가 이루어지면 좋겠다고 전달하였고, 엄창섭 군수는 민간차원의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재부산일본국총영사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하였습니다.

城郭談話會에서 발간하는 "왜성의 연구" 서생포 왜성에 관한 내용의 책의 앞 표지

城郭談話會에서 발간하는 "왜성의 연구" 서생포 왜성에 관한 내용의 책의 뒤 표지

울산군수의 접견을 마치고, 울주군 성생면 진하리에 소재하는 서생포왜성을 방문하여 측량을 위한 풀배기 작업의 현황을 의논하고 있습니다.

城郭談話會 쿠로다 케이이치(黑田慶一方)와 (사)부산국제친선협회 이상점 사무국장이 나란히 서생포왜성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현재 이상점 사무국장은 나츠쿠사 http://www.marugotobusan.com 홈페이지의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부산.울산.경남.대구 등에 산재해 있는 건축물과 비석 등을 자료화하여 관광상품화 하고 있습니다.

8월 10일 경남 진해 웅천왜성을 방문하여 자료 조사를 하였습니다. 제일 앞줄 왼쪽에서 쿠로다 케이이치(黑田慶一方), (사)부산국제친선협회 이상점 사무국장, (주)도시·경관설계 오쿠무라 신이치, 뒤 줄은 (사)부산국제친선협회 청년부 신현재 회원, 나까무라석재공업(주) 니시카아 사다끼씨가 참가하였습니다.

웅천왜성 천수각자리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주)도시·경관설계 오쿠무라 신이치, 신현재 회원, 나까무라석재공업(주) 니시카아 사다끼씨, 나까무라석재공업(주)의 직원들이 메지에서 메지사이의 투입된 인원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사)부산국제친선협회 신현재 회원과 城郭談話會 회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는 전경.

위 사진의 정중앙에 보면 좌측과 우측이 명확하게 구분이 된다. 이것을 메지라고 하는데, 좌측부분과 우측부분은 서로가 구분되며, 좌측을 축성한 사람과 우측을 축성한 사람의 일의 분담을 구분하기 위한 것이며, 비상시에는 성곽이 붕괴되었을 때에 메지와 메지 사이가 구분되어 있어 연쇄적인 붕괴를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메지와 메지사이의 거리는 7~11m이며, 높이는 2m이며, 한 축대 방향의 투입인원은 3~4명이며, 3~4일이 소요된 것으로 보이며, 한메지는 양쪽으로 6명에서 8명이며, 3~4일이 소요된 것으로 판단됩니다..그리고 돌을 운반하는 사람은 별도로 한다.

일본 오사카의 나까무라석재공업(주) 직원이 석축의 붕괴상태나 투입된 인원을 조사하고 있다.

오사카에 있는 일본 성곽 복원 전문회사인 나까무라석재공업(주) 직원들의 모습.

웅천왜성에 있는 돌을 저장하고 있던 장소의 조금 위부분에 위치한 우물의 전경, 웅천왜성의 쌓기 위하여 동원된 인부들의 식수로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웅천왜성을 쌓기 위하여 돌을 보관하던 장소.

나까무라석재공업(주) 니시카아 사다끼 사장님이 돌을 쪼개기 위하여 사용한 정(노미) 모양을 탁본하고 있는 모습.

웅천왜성을 쌓기 위하여 큰돌을 정으로 쪼개는 모양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탁본한 정(노미)의 모양을 탁본한 모습

城郭談話會 쿠로다 케이이치(黑田慶一方)와 대화를 하고 있는 (사)부산국제친선협회 신현재 회원의 모습.

 

위 사진에서 보이는 청기와 가든의 뒤편에 많은 왜성의 흔적이 있다.

웅천왜성의 조사를 마치고, 진해시내을 방문하여 진해우체국 앞에서 촬영한 사진.

일제시대에 목조 건물의 형태에 콘크리트를 접합하여 현재 진해경찰서로 사용되고 있는 건축물로 일본 건축물의 풍을 느끼게 한다.

 

 

 

 

 

 

(사)부산국제친선협회
TEL 051-853-3551 FAX 051-853-3552 E-mail : bifs@bif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