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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年 11月 韓·日歷史文化探險隊

구포역 주변

구포역 주변에도 일제시대 건축물이 많이 있어던 것으로 보이며, 구포역 바로 옆에 있는 대한통운 창고는 일제시대의 건축물이다. 그리고 지하철 2호선 구명역에서 기차 구포역 방향으로 도보로 가는 길에 보면 교회가 있는 주변에도 일제시대 건축물이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건축물의 정확한 사용용도는 알 수 없으나 주변사람의 이야기에 의하면 구포역 철도관사라고 합니다. 많은 건물이 집성촌을 이루고 있고, 일부는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치 :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2동 1060번지 (전화 : 342-7788)

구포역은 부산의 중심지역과 타지역을 연결해 주는 철도역으로 새마을호, 무궁화호, 통일호등의 열차로 관광이나 기타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연혁

- 1905. 7.10 운전취급역으로 개설
- 1983. 6.16 사무관역으로 승격
- 1985. 6.19 역사 신축 착공
- 1985.12.30 역사 신축준공
- 1988. 5.16 서기관역으로 승격
- 1991. 1.17 사무관역으로 조정

구포역 주변에 아직도 많은 일제시대의 건축물들이 남아 있다. 위 사진의 건축물은 대한통운이 사용하는 건축물이며, 대한통운 건축물의 뒤에 보이는 건축물도 일제시대의 건축물의 양식을 하고 있다.

위 사진은 일제시대의건축물인 대한통운 사무실의 앞에서 본 전경.

 

영도대교 주변

남포동 영도대교 주변과 남포동 건어물 도매시장 주변에는 많은 일제시대 건축물이 있다. 일본식 건축물을 잘 보존하고 정비하여 관광상품화 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일본에서도 재래시장이 많이 없어진 상황에서 부산에 일본 재래시장이 있다면 많은 부분에서 상품화가 가능 할 것으로 생각된다.

남포동 건어물 도매시장을 앞쪽 대로변에서 본 전경. 대부분이 일제시대의 건축물로 전통적인 일본 건축물의 양식을 하고 있다.

건어물 도매시장의 안쪽에서 본 전경. 일제시대에 형성된 건축물이 대부분이며, 일본의 전통적인 재래식장의 양식을 하고 있다.

남포동 건어물도매시장의 입구에서 본 전경. 대부분의 상가가 일제시대 부터 형성된 것으로 전통적인 일본의 건축물 들이다.

영도대교에서 남포동 건어물도매시장을 바라 본 전경, 주식회사 반도 건물의 밑 부분에 있는 2동의 건축물로 일제시대에 형성된 건축물로 창고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건물.

방파제에서 남포동 건어물도매시장을 바라본 전경. 건물의 중간 중간 부분에 일제시대의 건축물이 보인다.

 

용두산공원 주변

용두산공원과 부산호텔 주변에는 지금도 많은 건축물이 일제시대에 건축된 것으로 보이는 건축물이 많이 산재해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대표적인 일본식 건축물의 양식을 소개합니다.

중앙동에서 부산호텔 방향으로 가면 김원우치과의원 건물로 사용되는 건물로 2층을 보면 전형적인 일본 건축물의 형태를 하고 있다.

부산호텔에서 용두산공원으로 오르면 용두산공원 입구에 있는 건축물로 한솔숯불갈비와 해금광고공사가 있는 건축물로 전형적인 일본식 건출물이다.

중앙동 지하철 역에서 용두산공원으로 오르면 왼쪽편에 보이는 건축물로 일제시대에 창고로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금생약국,아사 가 있는 건물도 전형적인 일본식 건축물이다. 엘리제라는 표지가 있는 방향으로 가면 일제시대에 건축된 전형적인 일본식 건축물이 많이 있다.

용두산 공원 주차장에서 부산호텔 방향으로 가면 위 사진의 건축물이 있다. 일본식 건축물로 일반적인 가정집의 양식을 하고 있다.

용두산공원 주차장(구,동광초등학교)에서 부산호텔 방향으로 가면 위 사진의 삼성여관의 건물이 있으며, 일본식 건축물로 일제시대에 건축한 것으로 보인다.

중앙동 부산호텔에서 백산기념관 쪽으로 가다보면 있는 건축물로 현재에는 일식식당으로 운영하고 있고, 앞쪽은 개량을 하였지만, 측면에서 보면 2층부분에 전통적인 일본 건축물의 양식을 하고 있다.

한성은행 건물

한성은행은 대한제국 때 설립된 근대적 은행으로 1897년 2월김종한·이보응에 의해 설립된 민간인 대상의 은행이다. 1905년 주식회사 공립한성은행으로 변경하여 발전을 거듭하다가 1928년 조선 식산 은행에 흡수되고 말았다. 식산은행은 1943년 동일은행(東一銀行)과 합병하여 조흥은행이 되었다

위 건축물은 전형적인 일본식 은행의 건축물의 형태를 보유하고 있다. 은행의 입구가 1개이며, 다른 여러 부분은 많은 부분에서 수리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일본은행의 건축물은 입구가 1개이며, 입구가 1개인 이유는 은행으로 들어온 돈은 다른 곳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일본은행은 입구가 1개 밖에 없다.

 

위 한성은행 건축물은 배(범선) 모양의 형태로 건축물을 축조한 것으로 생각되며, 축조한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고, 건축물의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동 부산호텔에서 백산기념관으로 가다보면 백산기념관 앞에 있는 건축물로 일제시대에는 한성은행 건물이다. 일본식 건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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